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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돈에 숨겨진 비밀 소개90년대 태어난 분들이라면 어쩌다 한번은 들어봤을만한 괴담이다.  1982~3년 당시 한국에서 화폐를 새로 만들 당시 한국조폐공사 사장이었던 사람의 딸이 토막 살인을 당하는 바람에 조폐공사 사장이 슬퍼하며 자신의 딸을 암시하는 것들을 화폐에 몰래 숨겨 놓았다고 한 것인데 딸의 이름은 김민지.이름하여 김민지 괴담이였다. 당시 초등학생들 사이에 엄청나게 화제가 되었던 괴담이였다. 실제로 나도 망원경 같은걸로 그 포인트들을 찾아보고는 하였는데 정말 소름이 돋았었던 기억이 있다. 숨겨진 비밀1. 10원 주화10원 주화의 다보탑 하단에 구조물이 한글로 '김'자를 옆으로 눕혀놓은 것처럼 되어 있다. 1982년까지 쓰인 구형 10원은 뚜렷하게 김 자 모양으로 보이고 이후 동전에서도 옆으로 돌리면 김 비슷한 모양이.. 2024. 5. 20.
<실화괴담> 내가 겪었던 무서운 이야기 이 이야기는 내가 실제로 겪은 경험담을 적은 글이다. 2013년 3월, 나는 3개월뒤 입대하는 상황이였다. 군대가기 전이라 한참 놀 시기였지만 집안 사정이 좋지 못하여 일을 하며 지내고 있었다. 2월달까지 편의점 야간알바를 하다가 그만두고 3월에 바로 PC방 야간 알바를 시작하게 되었다. 지역은 서울 중랑구쪽이였고 지하에 위치한 PC방이였다. 현재는 다른 가게가 들어선걸로 알고 있다.  시간대는 밤 10시에 출근하여 아침 8시까지였고 오후 타임 알바와 교대한 뒤에 주요 업무는 미성년자 내보내기, 손님들 주문받기(그때는 현재 PC방처럼 근사한 요리가 없었다.)  주문이라 해봤자 라면 끓여주기랑 커피 주기 정도.. 그리고 청소 였다. 밤 10시에 출근하면 아직까지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 PC방은 지하에 위치.. 2024. 5. 16.
<괴담> 자유로 귀신 소개대한민국의 도시전설로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파주시를 연결하는 자유로를 밤에 지나다 보면 도로 한복판에 한 여인이 히치하이킹을 해달라는 손짓으로 서있다. 인상착의는 코트를 입고 큰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는데.. 지나가던  A씨는 이 야밤에 무슨 선글라스를 쓰고 있나라는 의아한 생각과 연인과 다퉈서 내린건가 하는 안쓰러운 생각에 그 여인 앞에 차를 세우고 창문을 내린다. 그런데... 여자의 얼굴을 확인한 A씨는 부리나케 창문을 닫고 전속력으로 풀악셀을 밟고 도망을 치게 된다. 왜냐하면.. 눈이 있어야 할 자리에 큰 구멍이 있었기 때문이다. 선글라스라고 생각했던 것은 눈에 뚫린 검은 구멍이였다..   자유로 귀신에 대한 여러가지 추측들난 이 이야기를 처음 접한게 2000년대 중반, 상상플러스라는 예능 프로그.. 2024. 5. 14.
<캐리비안의 해적 - 블랙 펄의 저주> 영화 소개 및 줄거리 흥행요소 그리고 총평 소개 및 줄거리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는 모험과 판타지 요소를 가미한 할리우드 영화로, 2003년 개봉한 작품입니다. 이 영화는 해적들의 세계를 배경으로, 신비로운 보물과 블랙 펄 호의 저주에 맞서는 용감한 모험을 다룹니다. 이야기는 젊은 조커의 형제인 윌 터너와 키스틴의 소녀 엘리자베스 스완이 주축입니다. 엘리자베스는 바다에서 몰락한 소년 윌을 구해주고, 그는 그녀에게 밀어붙여진 예리한 스승과 해적인 바보사자 '잭 스패로우'를 찾아가는 모험을 시작합니다. 잭은 과거에 자신의 선원들에 의해 배반당한 후 블랙 펄호의 선장으로부터 추방당한 해적으로, 이제는 블랙 펄호의 저주를 풀기 위해 달려다닙니다. 이 저주는 선원들을 영원한 죽음과 함께 바다에 묻혀있게 만들었는데, 그들은 불멸성을 얻었지만 .. 2024. 4. 21.